런린인데 런닝화 궁금해서 질문드림
인터넷에서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런닝화 쿠션 좋은 거 신어줘야 하고
몇 킬로마다 갈아줘야 부상 예방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베어풋 슈즈, 미니멀리스트 슈즈 같이 쿠션없는 거
신고서 마라톤 여러번 완주하고 멀쩡한 사람들 많던데
그런 신발들에 비하면 오래 사용해서 쿠션 죽은 신발이나
가격 저렴한 신발들도 괜찮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어쨋든 쿠션은 있으니깐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인터넷에서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런닝화 쿠션 좋은 거 신어줘야 하고
몇 킬로마다 갈아줘야 부상 예방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베어풋 슈즈, 미니멀리스트 슈즈 같이 쿠션없는 거
신고서 마라톤 여러번 완주하고 멀쩡한 사람들 많던데
그런 신발들에 비하면 오래 사용해서 쿠션 죽은 신발이나
가격 저렴한 신발들도 괜찮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어쨋든 쿠션은 있으니깐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없는거 신고 10키로 뛰어보면 알자나
그냥 바이럴들이 러닝화 팔아먹으려고 입터는거임..
등산할때 등산화 신는 이유와 같다고 봄 - dc App
이제 베어풋이나 미니멈슈즈 같은거 신으시는 분들은 본문에 써놓은대로 '마라톤 여러번 완주하고도 멀쩡한 사람들' 몸이 제대로 만들어진 사람들에 한해서 통하는 이야기이고 보통의 우리같이 발목이나 몸의 다른 근육이 제대로 안만들어진채로 그런 신발 신으면 온몸이 비명을 지르는 엔딩을 맞이하게됨
페가수스같은거 아울렛에서 주우면 n만원에 사는데 그것도 충분하죠 아주
신뢰성 있는 러닝화 카테고리 안에 있는건 뭐든지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엔 자세 40 절제 40 러닝화 20
쿠셔닝이 없으면 연골을 땡겨쓴다 생각해야지 연골은 근육처럼 회복되는 것도 아니고 재생도 안돼 파열되면 끝이라 쿠셔닝이 중요하긴 함
천지차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