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카야노 30 31 없다고 해서 gt2000 있냐고 물으니까

카야노 신으라고 14 보여주시는데 디자인이 취향이 아니고 사이즈도 없고... 39.5랑 40.5 신어봤는데 40사이즈는 아예 안나온다고 함

오늘 딱하나 들어왔다고 안사면 바로 없어진다면서 신어보니까 나한테 사이즈가 그닥 편하지도 않는데 자꾸 구매 유도하고 뭐 다른 고객이랑 문자 주고받은거 보여주면서 저녁에 바로 나갈꺼라고 하고 ㅡㅡ... 뭐 부동산 보러온줄 알았네

말투도 퉁명스럽고 쉰내풀풀 풍기면서 안내 받으니까 아식스에 대한 정나미 확 떨어짐 대리점도 주변에 거의 없고 카야노 구하기도 어렵고 걍 포기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