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 커리어야 말할 필요도 없을정도로 대단한데
카본화얘기만 나오면 무슨 알레르기가 생기는거마냥 질색하던데, 무슨 얘기 하고싶은진 알겠는데
일반인들은 카본화 신지마라, 본인 제자도 한번 신고 카본화 팔았다.. 그렇게 따지면 그냥 본인 제자가 카본화 신을 몸이 아직 안되어있는거 아닌가? 묵혔다가 몸 갖춰지면 신으면 되지..  뭐든 극단적으로 말을 하네..

어떤 의견이든 본인 의견이 정답인 것 마냥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치면 좀 거부반응 생기는듯 예를들면 미드풋아저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