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발안원의 3배수 뽑았다고 오티 자리에서 면접본다는데….
뭔가 뭔가 애매함

언제 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코칭을 받아보겠냐 싶지만
가서 뻘쭘라게 들러리서다가 오는거 아닌가 싶기듀 하고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