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보면 가민, 코로스 등 트랙모드 있는 시계로
트랙안키고 일반모드로 뛰던데
그럼 보통 10km당 200m정도 뻥튀기되잖아.

그냥 펀런? 하는거면 상관없는데
기록모드로 훈련할땐 페이스 왜곡되서
내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힘들잖아.

트랙 1레인이 400m인줄 알면서도
25바퀴가 아니라 24.5바퀴뛰고
시계에 10km찍히니까
pb 이러는 사람도 많고~

그냥 자기만족인건가?

보정한 얼굴을 내얼굴이라 믿는
그런거랑 비슷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