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한번 뛰고 정강이 아프다 징징댄 173 85 돼지임
진짜 그때 운동을 시작도 못한다는게 너무 절망이어서 도움 구할겸 여기 하소연 했는데 다들 답변을 너무 잘달아줌
초보주제에 빠르고 케이던스 느리다!
이게 공통된 답변이었음
그래서 오늘 케이던스 180에 속도 천천히 다시 도전했는데
진짜 통증 단 1도 없음!!!!
속도는 내 생각보다 빠르게 나온거 같은데 생각에는 이것도 느린거 같았는데 담에는 더 의식하고 더 천천히 뛰어야겠음
3키로 못채운건 너무 아쉽다.
너무 무리하면 안될거 같아서 힘도 들고 해서 이정도로 끝냈는데 담엔 3키로 도전하겠음 ㅇㅇ
다들 너무 고마워!! 새로 태어난거 같음 기분 째짐!!!
끼얏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