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것이 가을이 왔음을 느끼네요

오늘은 이번주 시민체전 대비 벼락치기 운동하러 왔습니다
1000m TT했는데 랩당 81~82초가 찍히더군요
이 페이스로 10k 뛰는 분들의 위대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같이 출전하는 선배님들이 잘하면 4등 하겠다고 (5명 중) 작전은 필요없으니 알아서 잘뛰라고 격려도 해주시고
저는 깡다구가 없다고 칭찬도 해줬습니다

일요일날 이빨 꽉 깨물고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준비운동하며 런갤러 두분 만났습니다
먼저 알아봐주시고 인사해주셨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더 반갑게 인사를 못드렸네요 ㅜ

다음엔 제가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3000m 인터벌 하시는것 같던데 멋있었어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