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때 말고 평소에도
자세을 고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잖아
다리꼬기 등

엄청 얇은 고무밴드를 양 팔, 발목에 차면
내 지금 자세을 파악해서 
내가 자세가 안좋은 상태로 1-2분 이상 지속되고 있다는겅
부드럽게 알려주는거야.

“어이, 허리수술 3천만원”

“어이 어이, 러너라는 사람이 무릎을 
가만히 앉아서 조사버린다고?“

”에헤이~ 다리 풀어“

“짝다리 금지” 

“거북목”(목걸이도 차야 함)

신체 스펙-팔다리길이, 앉은키 앱에 입력하면
Ai로 학습시킨 자세 데이터가 판단하는 거임

그리고 가민처럼, 다리 꼬은 시간 등,
앉은 시간 등을 
일별 감소 증가 추세 알려주고..

팔찌가 아니라 고무링 반지 등으로도 가능.
와 대박 아님?

이미 있냐?
그럼 오히려 좋아 사고 싶어


생각해보니 내가 잊고 살았는데
나 이렇게 특허 아이디어 생각나서 
아무란테도 안알려주고 까먹은거
한 세네개 되는 거 같아 

다 대박아이템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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