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써코니 킨바라 7 신고 뛰어야지~ 라며 밖을 나갔지만


몇번 걷자마자 느껴지는 골반 통증+무릎 에서 씨게 느껴지는 쎄한 기분
조졌구나...ㅋ 나이제 휠체어 타야 하나? 생각을 하며
다시 집을 들어가 페가수스 40을 신고 나와 걸어보니
어라? 이건 또 왜 괜찮지?! 역시 쿠션화는 신이다라며
뛰었지만 역시나 신발따위로 몸을 못속인다고...
개같이 퍼지고 나머지 걷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