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딸깍하면서 살던 인생인데
러닝하면서 동네구경도 좀 하고 체력올라가니까 이곳저곳 나돌아다님
자전거로 4~5분거리에 대형마트있는데 원래는 온라인배달시키거나 그냥 쿠팡이용했는데
따릉이로 직접 장보러다닐까 고민중
원래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딸깍하면서 살던 인생인데
러닝하면서 동네구경도 좀 하고 체력올라가니까 이곳저곳 나돌아다님
자전거로 4~5분거리에 대형마트있는데 원래는 온라인배달시키거나 그냥 쿠팡이용했는데
따릉이로 직접 장보러다닐까 고민중
러닝병 걸리고 나서 종합운동장, 월드컵경기장, 대학운동장 검색하고 왠지 뛸만하다 싶으면 다 한번은 와드 찍게 됨
지금 미쳐서 원정달리기 갈까 이러고 있음.
난 바다 좋아해서 바닷가로 자주 뛰러감. 일출런 일몰런.. 속초 양양 고성 강릉 가서 뛰고 오이도 소래 송도 이런데 가서 뛰고;;
해외여행 가도 러닝스팟 찾아서 뛰게됨ㅋㅋ - dc App
버스 2-3정거장 그냥 걸어벌임 - dc App
출장가서도 뛸 곳부터 찾음ㅋㅋ - dc App
오래 살았던 중소도시인데, 안 가본 곳 위주로 뛰니 도시가 새로워 보임. 서울에서 학교 다닐 때도 이래볼 걸 싶음. 서울에 오래 있었어도 항상 낯선 타향이었는데 조깅을 통해 좀 더 친해질 수 있었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