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자는 첨부터 가능한 거 아닐까. 나도 전에 그런 느낌 받은 적 있었는데 다음날 다시 해보니까 안되더라.
감자같이생김(file4925)2024-09-05 03:25
답글
역시 이걸 능숙하게 하는거도 마일리지 싸움인건가...
익명(1.252)2024-09-05 03:26
답글
아 나 좃밥임 내말 믿지마 - dc App
말도하는감자(phdpotato)2024-09-05 03:27
그 느낌 받는 시작은 당일 시작 페이스나 컨디션에 따라 케바케인데... 개인적으로는 코어 힘 쓰는 느낌이 난달까, 그 구간 지나면 다시 자력으로 돌아갔다가 회복되면 다시 쓸 수 있는 느낌... 뭔가 좀 다른가요??
런갤러 1(1.224)2024-09-05 03:55
답글
님이 말하는건 러너스하이가 왔을때 같은데 혹시 그게 몇키로 지속되던가요?
익명(1.252)2024-09-05 04:00
답글
집중이 풀리면 짧아서 4~500m? 길면 1.2k 정도 였던 것 같고, 직선주로일 때만 된 것 같아요
런갤러 1(1.224)2024-09-05 04:04
내 기준으로 말하면 몸이 풀린다는 느낌 얼마 안가서 호흡, 팔치기, 다리 모든 리듬이 알맞게 돌아가는 느낌이 옴.
물론 대부분이 이지런, (빌드업)조깅, 길지않은 지속주/템포런 에서만 느껴지고 역치페이스 이상 가면 호흡하느라 바쁨...
그래서 조깅 많이 하란 이유가 그 나만의 자세에서 오는 리듬을 찾고 몸에 주입하기 위함으로 알고있음.
노런자(realcome)2024-09-05 04:03
답글
물론 님 말도 맞겠지만 잭다니엘스-러닝포뮬러 보면 이지런으로 마일리지를 채우는 이유는 이지런만 해도 근육 구석구석까지 모세 혈관을 발달시켜서 보다 나은 산소 공급으로 인한 근육의 운동 능력 증가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함. - dc App
말도하는감자(phdpotato)2024-09-05 04:08
천천히 달리면(조깅) 빨라진다(리듬있게 탄력적으로 -> 이코노미 상승)는 말과 일맥상통 한다고 생각함.
근데 반대로 일반적인 건강런, 펀러닝이 아니고서야 러닝은 하면 할수록 억제하는게 더 중요한거 같고 억제가 쉽지않음...
노런자(realcome)2024-09-05 04:07
와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6~7km에서 그런느낌 받습니다..!
물론 빡런하면 그딴거 없긴하지만요
조지아한모금(blue0029)2024-09-05 07:12
답글
페이스 어느정도로 몇키로 뛰시는지 ? 저는 600 3km 뛰고 점차적으로 올려서 500으로10km 마무리 합니다
익명(1.252)2024-09-05 07:17
오른팔은 접으려고 하고 왼팔은 오른팔을 못접게 막고 30~1분동안 있다가 왼팔 놓으면 힘빼고 있어고 오른팔이 자동으로 접히려구 하는거 같은건가 싶네요 - dc App
늘거덜킵고잉(nutrient3770)2024-09-05 07:34
런린인데 존3~4 경계 구간으로 뛰니까 6키로 부터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여 - dc App
숙련자는 첨부터 가능한 거 아닐까. 나도 전에 그런 느낌 받은 적 있었는데 다음날 다시 해보니까 안되더라.
역시 이걸 능숙하게 하는거도 마일리지 싸움인건가...
아 나 좃밥임 내말 믿지마 - dc App
그 느낌 받는 시작은 당일 시작 페이스나 컨디션에 따라 케바케인데... 개인적으로는 코어 힘 쓰는 느낌이 난달까, 그 구간 지나면 다시 자력으로 돌아갔다가 회복되면 다시 쓸 수 있는 느낌... 뭔가 좀 다른가요??
님이 말하는건 러너스하이가 왔을때 같은데 혹시 그게 몇키로 지속되던가요?
집중이 풀리면 짧아서 4~500m? 길면 1.2k 정도 였던 것 같고, 직선주로일 때만 된 것 같아요
내 기준으로 말하면 몸이 풀린다는 느낌 얼마 안가서 호흡, 팔치기, 다리 모든 리듬이 알맞게 돌아가는 느낌이 옴. 물론 대부분이 이지런, (빌드업)조깅, 길지않은 지속주/템포런 에서만 느껴지고 역치페이스 이상 가면 호흡하느라 바쁨... 그래서 조깅 많이 하란 이유가 그 나만의 자세에서 오는 리듬을 찾고 몸에 주입하기 위함으로 알고있음.
물론 님 말도 맞겠지만 잭다니엘스-러닝포뮬러 보면 이지런으로 마일리지를 채우는 이유는 이지런만 해도 근육 구석구석까지 모세 혈관을 발달시켜서 보다 나은 산소 공급으로 인한 근육의 운동 능력 증가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함. - dc App
천천히 달리면(조깅) 빨라진다(리듬있게 탄력적으로 -> 이코노미 상승)는 말과 일맥상통 한다고 생각함. 근데 반대로 일반적인 건강런, 펀러닝이 아니고서야 러닝은 하면 할수록 억제하는게 더 중요한거 같고 억제가 쉽지않음...
와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6~7km에서 그런느낌 받습니다..! 물론 빡런하면 그딴거 없긴하지만요
페이스 어느정도로 몇키로 뛰시는지 ? 저는 600 3km 뛰고 점차적으로 올려서 500으로10km 마무리 합니다
오른팔은 접으려고 하고 왼팔은 오른팔을 못접게 막고 30~1분동안 있다가 왼팔 놓으면 힘빼고 있어고 오른팔이 자동으로 접히려구 하는거 같은건가 싶네요 - dc App
런린인데 존3~4 경계 구간으로 뛰니까 6키로 부터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