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다 보면 1~6km는 내가 자력으로 다리를 굴린다면


한 7km 넘어가면 다리가 자동으로 롤링을 하던데


이거 왜 그런거임? 과학적으로 뭔가 있는거임?


그리고 그게 오는 키로수가 사람마다 틀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