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케이던스 180, 미드풋, 팔치기 이런거 신경쓰면서 달렸는데 쓸데없이 부상만 왔음.
지금은 케이던스 160에 리어풋이고 팔치기도 그냥 손 팔에 붙이고 뛰는데 부상 없더라고.
걍 자기 몸에 맞는게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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