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케이던스 180, 미드풋, 팔치기 이런거 신경쓰면서 달렸는데 쓸데없이 부상만 왔음.지금은 케이던스 160에 리어풋이고 팔치기도 그냥 손 팔에 붙이고 뛰는데 부상 없더라고.걍 자기 몸에 맞는게 있는듯.- dc official App
훈련강도가 사실 가장 큰 원인이지. 그런데 목표가 있으면 훈련강도는 종속되기 때문에 자세에 신경 쓸 수 밖에 없고~
훈련강도는 똑같음. 키가 커서 그런가 케이던스 높이면 오히려 다치더라 - dc App
내 생각엔 결국 그런거 하는 이유가 내가 착지했을때 무게중심이 제대로 잡히게 만들려고 행위들이라고 생각함... 부상이 없다면 그 주법이 내가 착지했을때 가장 이상적인 무게중심을 잡고 뛰는 법이라고 생각함
자세, 페이스, 케이던스 등등은 다 중 고급자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음 무리하지 않고 체중 엄청 실리는 착지법만 피하면 부상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