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라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하도 슈블슈블 하니까


파리에디션을 한 번 제대로 봤는데

특히 그중에서도 슈블2 파리에디션이


에펠답이 달려가는거같은 웅장미와 박진감 세련미가 느껴짐


아니면 에펠탑 앞을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 장면을 카메라가 쫓아가는

영상장면을 스틸컷으로 보고있는듯한 느낌도 듦



이거는 소장용 장식용으로라도 한 족 쟁여놓음직하다 느꼈고


오늘 보니 블랙도 엄청 갖고싶음




본인이 펭수 아니었음 진작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