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스트라이드 주법이고 오른쪽은 케이던스 주법입니다.

둘 다 미드풋을 사용하는건 동일하고,

확실히 스트라이드 주법을 사용할때 롤링이 잘 말립니다.


어떤 자세가 정답인지는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핫한 주제인가봅니다.

위 영상은 왼쪽 자세가 '탄력을 사용하는 자세'로 정답처럼 소개합니다.

왼쪽처럼 달리면 빠르게 달릴 수 있지만 부상 위험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오른쪽 자세는 비교적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