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스트라이드 주법이고 오른쪽은 케이던스 주법입니다.
둘 다 미드풋을 사용하는건 동일하고,
확실히 스트라이드 주법을 사용할때 롤링이 잘 말립니다.
어떤 자세가 정답인지는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핫한 주제인가봅니다.
위 영상은 왼쪽 자세가 '탄력을 사용하는 자세'로 정답처럼 소개합니다.
왼쪽처럼 달리면 빠르게 달릴 수 있지만 부상 위험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오른쪽 자세는 비교적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왼쪽은 스트라이드 주법이고 오른쪽은 케이던스 주법입니다.
둘 다 미드풋을 사용하는건 동일하고,
확실히 스트라이드 주법을 사용할때 롤링이 잘 말립니다.
어떤 자세가 정답인지는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핫한 주제인가봅니다.
위 영상은 왼쪽 자세가 '탄력을 사용하는 자세'로 정답처럼 소개합니다.
왼쪽처럼 달리면 빠르게 달릴 수 있지만 부상 위험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오른쪽 자세는 비교적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점 뚫으려면 스트라이드로 가는 방법 뿐 근데 근력딸려서 부상이 너무 심하지 ㅜ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여성 마스터즈 최상위권 주자들 중 케이던스주법으로 입상 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다 키가 너무 작지 않나요? 키작은 사람들은 고케던밖에 답이 없는듯
키(다리 길이)랑 관련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QZpBoruzfk0
마라톤온라인 일본영상보면 모르는걸 많이 알게 되긴하더라고요 ㅎ 설명도 친절하고
맞아요 ㅎㅎㅎ 재밌게 배울점이 많습니다
왼쪽처럼 달리는데, 부상없어요...저게 어떻게 하는거냐면 발목에 버티는 힘을 길러서 착지시 버티고 있으면 몸이 팡 튕김. 선출한테 안배우면 이런거 가르쳐주진 않음...선출도 지가 해도 가르치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점핑 훈련도 같이해서 몸에 탄성 만들면 저렇게 됨.
대부분의 선출들은 지들이 하긴 하는데 가르치지 못하고 "이게 안돼?" 이딴 소리만 함
저도 포인트 훈련이나 대회 때에는 왼쪽 처럼 달리는데, 발목~종아리 까지 근육들이나 후경골근 쪽에 긴장이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잘 풀어주지 않으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평소 조깅할 때에는 오른쪽 처럼 달리려고 노력합니다! 점핑 훈련 등으로 탄성을 만들면 좋아질 수 있군요!
플라이오메트릭! 스킵훈련이 약한 플라이오메트릭느낌이긴해요. 좀 매운맛 보려면 단거리에서 주로 하는 스킵훈련도 효과가좋아용 - dc App
폼 굿 오른쪽은 영조대왕이 말하는 흐른다의 느낌 아닌가
흐르는 느낌이 있네요! 효율적인 달리기는 아닌듯합니다! 그래도 부상위험도는 낮을것 같아요 ㅎㅎㅎ
탄력을 써보려 흉내내봤었는데 수직움직임이 커지면서 부상 증상이 나타나서 포기.. 영상도 수직으로 좀더 수직진폭이 커지는거같네요 - dc App
잘 이용하면 빠른 스피드에 유리하지만 잘못 쓰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저 빛 마온 유튜브 영상들 넘 좋음
즐겨보고 있습니다 마라톤 온라인!
근데 저 영상의 맹점은 왼쪽은 보폭이 넓은 주법, 오른쪽은 보속이 빠른 주법을 비교했다기 보다는 탄력을 사용하는 주법과 아닌 주법을 비교한거야. 근데 공교롭게도 그 예시가 저래서 보폭 VS 보속으로 비춰져 보이는거지. 보폭이 넓은 주법에서도 탄력이 없을 수 있고, 보속이 빠른 주법에서도 탄력이 있을 수 있다면 결국 스트라이드나 피치에 대한 말은 아니야.
저도 이말에 동의하는게 영상 자체가 탄력을 쓰냐 안쓰냐의 차이인거지 주법의 차이는 아닌것 같네요.
맞아요! 영상 주제가 탄력을 사용하는 러닝이라 영상 왼쪽과 오른쪽은 탄력에 따른 자세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처럼 달리는게 잘못된 자세는 아닌것 같다는 의견이었습니다...ㅎㅎ
예전에 봤던건데 다시봐도 좋은 영상인거 같습니다ㅋㅋ 정보 추! - dc App
왼쪽은 탄력을 이용한 주법, 오른쪽은 탄력을 이용하지 못한 주법이라고 써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