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하다가 뛰면 화장실가는 상태가 또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출발 전에는 묵묵부답인데 2~3km 뛰면 반응 와서 답답하네요... 오늘은 마지막 1k 질주 너무 빠르지 않게 425 정도로 조절해서 달렸습니다.런갤러분들도 안전한 러닝하세요!
고닉 형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