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나가서 줄섰는데 내가 발이 작은편이라 내 사이즈는 아예 들어오지도 않았음,
그래도 줄선게 아까워서 아무 사이즈나 샀는데 이걸 다시 또 팔고 리셀 가격으로 살 생각하니까 갑자기 현타가 온다
그냥 내 사이즈 있어서 정가 주고 샀으면 잘 신었을거 같은데 다시 이걸 팔고 리셀가격으로 살려고 생각하니까 이게 맞나 싶은데
유독 슈블2만 이러는 거 같아서 그냥 팔고 적당한 대체품사서 치킨이나 시켜먹는게 이득인거 같기도하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게 맞는거 같기도하고
어떻게 해야될까 모르겠네
정신차려 이 친구야
팔고 다시 사서 신어?? 그게 맞아??
ㅋㅋㅋㅋ 슈블 말고 다른거 신어 걍 ㅠ_ㅠ
되팔아서 10만원이상 냄겨먹은다음에 그돈으로 스트렁이나 사라.
그렇게 다들 리셀러가 되는건데 나는 충분히 이해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언능 팔고 너 사이즈 다시 사거나 다른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