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3만원이라는 미친 가격

11마존 구입 한정이지만 요새 신발 가격 툭하면 20만원 넘는데 13만원이면 진짜 혜자 아니냐?


2. 전체 PEBA폼

치사하게 PEBA 20% 섞고 이런 거 없다. 그냥 다 PEBA다. 작년 파워런HG 나오기 전에 파워런PB가 써코니 최상위 미드솔이었는데 이걸 36.5mm/28.5mm 때려넣음. 2021년에 엔스, 엔프에 파워런PB 넣어줬는데 2022년 안정화인 템퍼스에 자사 슈퍼폼 넣어주는 호방함. 그래서 가격 비싼 게 단점이었는데 1번으로 상쇄.


3. 가벼운 날렵한 안정화

공홈 기준 252g(아마도 270mm 기준?)으로 요새 나오는 매끈한 신발보다 무겁다지만 안정화치고는 많이 가볍지. 원래 안정화는 무겁고 둔해서 용도가 조깅이나 LSD로 제한이 있었는데 템퍼스는 가벼운데다 미드솔에 PEBA 써서 템포런까지 커버하게끔 나왔지.



이래서 템퍼스 좋다는 소리 계속 나오고 있는 중. 특히 1번이 크다. 뭐 하나 후달리면 어때? 가격이 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