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5k 600 페이스 정도로 뜁니다. 


저번에 달릴 때 마지막 1분 정도 400 페이스 가까이 전력질주로 마무리를 했었는데요. 끝나고 기록 보니 최대심박이 196까지 찍혔더라고요? 


뭔가... 너무 많이 나온 것 같아서요. 220-나이 간편식으로 제 최대 심박은 190입니다. 


제가 보통 달릴 때 마지막에 스퍼트를 내는 편이라 최대 심박이 190±2 정도로 찍히긴 했는데요. 이번에는 너무 심하게 나와서. 좀 의아합니다. 


달릴 때 거추장스러운 게 싫어서 러닝벨트 안 차고, 폰도 두고 가볍게 시계만 차고 나오는데, 심박계를 하나 사야 하나...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