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5k 600 페이스 정도로 뜁니다.
저번에 달릴 때 마지막 1분 정도 400 페이스 가까이 전력질주로 마무리를 했었는데요. 끝나고 기록 보니 최대심박이 196까지 찍혔더라고요?
뭔가... 너무 많이 나온 것 같아서요. 220-나이 간편식으로 제 최대 심박은 190입니다.
제가 보통 달릴 때 마지막에 스퍼트를 내는 편이라 최대 심박이 190±2 정도로 찍히긴 했는데요. 이번에는 너무 심하게 나와서. 좀 의아합니다.
달릴 때 거추장스러운 게 싫어서 러닝벨트 안 차고, 폰도 두고 가볍게 시계만 차고 나오는데, 심박계를 하나 사야 하나... 고민이네요.
일단 220-나이 => 이건 진짜 1도 안맞음
이걸로 하면 나 최대심박 175정도인데 나 달리기 처음 시작하고 1년정도는 최대심박 175정도였는데 속도 빨라지고 인터벌하고 그러니까 최대심박 193까지 나옴
이게 걱정되는 게 심박수만 놓고 봤을 때, 마지막 스퍼트를 좀 약하게 하지 않으면 순간 쓰러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몸이 그정도로 힘들지 않았으면 크게 상관없을듯합니다. 심박수가 높다고 쓰러지지 않음..
고마워 형, 중요한 건 내가 실제 체감하는 당시의 육체적 피로구먼 근데 형 최대심박이면 나이에 비해 괴물이긴하네..ㄷㄷ
ㄴㄴㄴㄴ 최대 심박 높은 더 괴물들 많고...ㅋㅋㅋ 확실히 달리면 달릴수록 더 빨라지고 그러면 심박도 더 올라가는듯...
공식은 공식일뿐 - dc App
코로스 맞는편이라 난 생각해.. - dc App
220-나이는 누가 퍼트린건지 모르겟는데 220-나이하면 184나 최대심박인데 어제 194찍힘 (폴라가슴심박) - dc App
너무 심박 높으면 안 무서워? 저번에 기록 보고 나서 너무 심박 높으면 혹시나 쓰러질까 봐 걱정되더라고
무섭진 않은데 194로 어차피 얼마 못버팀ㅋㅋㅋㅋ ㅠㅠㅠㅠ - dc App
카보넨 공식은 그냥 대략적으로 심박 산출하는거고 정말 궁금하면 의아할때 직접 맥박으로 체크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