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린지는 2년가까이 됐는데, 완전 너무 간헐적으로 달려서(아예 안뛰었던 달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월평균 3-40km정도 달리는 사실상 런린이입니다.
최장거리 러닝은 17km 정도 되구요.어젯밤엔 5:15 페이스로 10k 달렸습니다. 강도는 8/10 정도? 꽤 힘들었습니다 ㅠㅠ
이번달 말에 있는 하프대회를 두시간이내에 끊고 싶은데 하프를 한번도 안뛰어봐서 15km 이후의 페이스 조절이 얼마나 힘들지 가늠이 안되네요.. 두시간 가능할까요?? 안될 것 같으면 가능하게끔 어떤 훈련을 하면 좋을까요?? 고수님들 도와주십셔~~
전 10키로는 6키로, 하프는 대충 12키로 지점의 페이스가 죽이어진다 생각하고 그에맞춰 페이스 조절합니다
540 이븐페이스로 달리면 2시간 이내니깐 페이스 조절만 잘 하시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요. 시간여유가 있으면 16~18k를 여러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