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곳에서 집까지 6km 정도 나오는데 오늘 아침에 못 뛴거 생각나서

무지성으로 와이프한테 차키 줬음. 먼저 차타고 집에 가라고...나 뛰어서 간다고

차에 다행히도 러닝화 실려있어서 러닝화는 챙겼는데 와이프 보내고나서 보니 

나 청바지에 럭비져지 입고있음...ㅋㅋㅋ 어떻게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