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뛰던 코스가있음 중학생때부터 뛰었으니 7년정도되었는데
사람없어서 평화롭게 혼자 뛰단곳인데 이제는
새벽에도 밤늦게도 러닝크루 같은분들이 4~5명씩 꼭 뛰더라
마주치면 화이팅 해주시는데
깜짝깜짝놀람ㅋㅋ 호흡꼬여서 화이팅 못해주면 미안하기도 하고
암튼 나는 공강이라 새벽에 뛰러나가면 직장인같은 사람들 그새벽에모여서 러닝뛰는거 대단하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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