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작할쯔음에 러닝 처음 시작했는데
3km도 못 뛰는 상태였는데.. 런데이 어플 따라 쭈욱 하다보니깐
6분30초 ~ 7분 페이스로 5km 까지는 잘 올라갔음. 30도 넘을때도 뛰고 습할때도 뛰어서 6~7km 꾸역꾸역 뛰게 됐는데
막 35도되고, 습도 90퍼 찍고 이럴때 한 2주 쉬었거든?
그리고 날 풀려서 다시 뛰려는데.. 온도도 낮고 습도도 낮은데 5km 진짜 겨우 뜀...
분명 숨도 더 편하게 쉬어지고, 근육도 특별히 아픈곳 없는데.. 쉬는동안 인내심이 줄어든것 같음
더 편한 환경인데도 더 못뛰는거 보면 ㅋㅋㅋ
이마저도 다시 뛰다보면 늘겠지..?
2주쉬어서요
나도 그러다가 편하게 조깅 1달하니까 편하게 더 오래뛸수있게됐음 조깅 ㄱㄱ
천천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