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2년전에 입문했었는데 그때 신발 알아보는데 마치 저렴한거 신으면 무릎 아작나는것 마냥 겁주는 사람들 있었음
그래서 그때 비싼건 내 무릎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구나 하는 인식이 박혔고 그것때문에 3키로도 못뛰던 때에 10만원 후반대 주고 신발 샀었음
솔직히 지금 생각해 보니 가격보단 사이즈랑 용도가 중요하고 무엇보다 3km 5km정도면 6만원 주고 레볼루션 신었어도 문제 없었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