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최대 심박에 맞춘 존2 LSD
VS
2. 본인이 체감하기에 불편함 없이 대화가 가능한 수준의 조깅
1번의 경우 700~730으로 뛰어야 하는데 속도가 느리면 무릎이 아픕니다...
VS
2번의 경우 600으로 뛰다가 700까지 속도를 낮추긴 하지만 1번에 비해 무릎에 부하가 덜해요.
평소 6k정도 뛰는데 LSD한다고 10k 뛰어봤는데 일단 거리가 늘어나니 무릎 부하가 신경이 쓰이네요.
1. 본인 최대 심박에 맞춘 존2 LSD
VS
2. 본인이 체감하기에 불편함 없이 대화가 가능한 수준의 조깅
1번의 경우 700~730으로 뛰어야 하는데 속도가 느리면 무릎이 아픕니다...
VS
2번의 경우 600으로 뛰다가 700까지 속도를 낮추긴 하지만 1번에 비해 무릎에 부하가 덜해요.
평소 6k정도 뛰는데 LSD한다고 10k 뛰어봤는데 일단 거리가 늘어나니 무릎 부하가 신경이 쓰이네요.
속도가 느린데 무릎이 아프면 뭔가 자세에 문제가 있는듯.
느리게 뛰면 왜 아픈지는 좀더 생각해보는게 좋겠지만, 존2니 LSD에 얽매이는 것보다 안아프게 뛰는게 최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