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카본화 신으면 530으로 뛰어도 카본의 탄성 때문에 확실히 근육의 피로감이 덜 해요. 역으로 이야기 하면 훈련 때 신으면 그 만큼 운동이 안 된다는 뜻이기도 하고 대회 때 신으면 그 만큼 도움이 됩니다
꾀돌이러너(puruna)2024-09-05 15:31
답글
오오오오 영조햄이 너무 겁줘서 무서웠는데 감사합니닷
종이피지컬(nest2793)2024-09-05 15:47
페이스마다 느껴지는 장점이 다름. 그래서 500~530정도 뛰는 동호인이 빠는 카본화랑 400정도 뛰는 동호인이 선호가 다름.
카본화가 플레이트의 탄성도 있지만 카본이 있어서 발구름이 좋아지는 것도 있고 미드솔 자체가 일반적으로 쓰는 EVA랑 차원이 다르게 쿠션 반발력이 좋음.
본인 레벨에 적당히 맞는 카본화 신으면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아
88시골(220.76)2024-09-05 15:35
답글
캄사합니다 아주 도움이 됬어요
종이피지컬(nest2793)2024-09-05 15:47
5:30뛰면 카본 신으면 4:30찍죠
런갤러 1(119.203)2024-09-05 15:36
답글
나두 일반 러닝화 신으면 5:30나오는데, 엔프4 신으면 4:30 나옴
밤지킴이(hike4144)2024-09-05 15:38
답글
그리고 개털리지 - dc App
고독(eofpd)2024-09-05 15:41
답글
주화입마에 빠지는거군요 ㅋㅋ
종이피지컬(nest2793)2024-09-05 15:47
저 10k 40분언더 뛰는데 솔직히 차이없어요 보스톤12를 신어도 40분나오고 프로3를 신어도 40분나옴
근데 기록은 같은와중에 프로3는 발바닥하고 발목에 피로감 쌓여요
아니요. 카본화 신으면 530으로 뛰어도 카본의 탄성 때문에 확실히 근육의 피로감이 덜 해요. 역으로 이야기 하면 훈련 때 신으면 그 만큼 운동이 안 된다는 뜻이기도 하고 대회 때 신으면 그 만큼 도움이 됩니다
오오오오 영조햄이 너무 겁줘서 무서웠는데 감사합니닷
페이스마다 느껴지는 장점이 다름. 그래서 500~530정도 뛰는 동호인이 빠는 카본화랑 400정도 뛰는 동호인이 선호가 다름. 카본화가 플레이트의 탄성도 있지만 카본이 있어서 발구름이 좋아지는 것도 있고 미드솔 자체가 일반적으로 쓰는 EVA랑 차원이 다르게 쿠션 반발력이 좋음. 본인 레벨에 적당히 맞는 카본화 신으면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아
캄사합니다 아주 도움이 됬어요
5:30뛰면 카본 신으면 4:30찍죠
나두 일반 러닝화 신으면 5:30나오는데, 엔프4 신으면 4:30 나옴
그리고 개털리지 - dc App
주화입마에 빠지는거군요 ㅋㅋ
저 10k 40분언더 뛰는데 솔직히 차이없어요 보스톤12를 신어도 40분나오고 프로3를 신어도 40분나옴 근데 기록은 같은와중에 프로3는 발바닥하고 발목에 피로감 쌓여요
엇 참고하겠습니닷 감사합니다
느린페이스면 중량 차이만 느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