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화 신는 기준은 2:45 페이스다. 


미드풋 할 때 무릎 힙에 충격 덜 받으려면 


직선으로 올라오는 충격 대비 상체가 더 앞으로 기울어져야한다.


그런데 느린 속도로 달릴 수록 상대적으로 상체가 앞으로 기울기 보다 수직에 가까워지는데


미드풋의 충격이 바로 전달되지


이게 바로 영조형이 말한 속도 안나오면 미드풋 하지 말란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