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첨 달리기 시작할때1. 최대한 체공시간을 길게해서 공중에서 쉬자2. 포어풋으로 뛰자3. 몸을 최대한 좌우로 흔들어서 반동을 이용하자4. 발을 최대한 뒤로 뻣어서 힘의 낭비를 줄이자5. 엉덩이를 뒤로 살짝 빼서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시키자이런 생각하면서 뛰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큰 부상 안당한게 다행이네
종합선물세트로 뛰었는데 안다쳤네 ㅋㅋ
어디서 본건 있어서 포어풋만 생각하고 나머지는 그냥 내가 생각하면서 뛴건데 묘하게 다 틀렸음
생각해보면 저도 아무 생각 없이 뛰던 시절에는 1번이 좋은 줄 알았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