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이 어떤 느낌이니 하는데 신발 가리고 신겨서 뛰어보게하면 구분 가능할까?
그냥 이건 카본화 이건 슈퍼트레이너 라고 머리속으로 인지하고 뛰니까 그런거 같은 느낌 아닐까??
난 카본 안정화 같이 엄청 차이나는거 아니면 사실 잘 모르겠어서 그럼
신발이 어떤 느낌이니 하는데 신발 가리고 신겨서 뛰어보게하면 구분 가능할까?
그냥 이건 카본화 이건 슈퍼트레이너 라고 머리속으로 인지하고 뛰니까 그런거 같은 느낌 아닐까??
난 카본 안정화 같이 엄청 차이나는거 아니면 사실 잘 모르겠어서 그럼
오 이거 제밌겟다
근데 카본이랑 논플레이트는 바로 암
구분 못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구분하는 사람도 꽤 있을걸. 말나온것처럼 숙련된 소믈리에는 와인 마시면 품종, 생산지, 빈티지 등을 꽤 높은 확률로 근거 있는 추측을 통해 맞춰냄
여러 신발 믾리 신어보면서 리뷰 꼼꼼히 하는분들은 꽤 밎출듯
보르도와 나파벨리가 섞인 까쇼를 드리겠습니다
재밌겠다 ㅎ 유튜버한테 제보해보자 ㅋㅋ - dc App
제자리 뛰기는 사실 알기힘든데 달려보면 카본이랑 플레이트랑 논플레이트의 무게감차이랑 탄성차이떄문에 얼추 암 특히나 높르레이트 신발들은 3분 초중반으로 뛰면 신발 탄성이 없어서 속도가 계속 갉아먹히는게 느껴짐
아울러 알파같은애들은 그냥 몇발자국 걷기만해도 에어포드가 느껴져서 바로 알고 카본화와 나일론플레이트화는 탄성보다 둘중 더 불안한 신발이 카본화라는게 단번에 알아차려짐
카본이랑 논카본은 구분 가능할거 같은데 덧글쓰신분도 확신이 없이 얼추라고 하시는거 보면 인지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없을수는 없다는거 같네요
혹시나 유투버가 이걸로 영상 만들었는데 구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재밌을듯 하고 구분 어려울거 같은 논플레이트 끼리 구분되면 또 신기할듯요
ㅇㅇ 왜냐면 플레이트 중에 나일론도 있고 유리도 있고 다양해서 탄성 느낌이 제조사마다 다다름 거기에 카본화 끼리도 60mm 나 40mm 맥시멈화가 있는 반면 스트릭플라이같이 초 경량카본화도 있어서..
근데 흔히 지금 유명한 카본화들 예를들어 알파3,베넥3,아프3,메스스파,메스엣파, 요런애들은 죄다 제각각이라 알 수 있음 물론 개뜬금없이 밸롭 카본볼트, 프로스펙스 하이퍼러쉬 이런거 가져오면 모를가능성 높겠지
알파는 소리만 들어도 알듯ㅋㅋ
러닝이 잠깐 맛보는것도 아니고 한켤레 최소 500km씩 뛰는 취민데 차이 모르는게 힘든거 아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