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지막 1키로 죽는줄.

다이어트 106 -> 83.5 밥먹고 물마시면 84.5-85kg

나가기전에 닭찌찌랑 현미밥 조금 먹고 40분 쉬고 나갔는데...

마지막 1키로 오른쪽 횡ㄱ경막이 꼬이는 느낌 받음. 숨 두배로 참. 뒤질뻔.

하지만 무아지경도 느낌. 자세 숏츠 보고 무조건 무릎모으고 지면을 민다는 느낌으로 달리니까 무릎이 안아팠다!!

3km 쯤 내 머리는 공중부양 중이고 내 몸은 그냥 아무느낌 없이 자동으로 발 구르는 느낌 받음. 숨만 좀 차고.

러닝 = 인내심.

하루 뛰고 이틀 웨이트하고 하루쉬고 반복.

목표는 70키로대다. 가즈아ㅏㅏㅏㅏㅏ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