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꾸준히 하면 평균페이스나 거리가 늘어나잖아.


러닝의 효과에 대해 궁금한 점이


예를 들어 일반인 기준 좀 빠른 페이스인 430 페이스를 기준으로 본다면


1. 빠른 속도를 내도 낮은 심박수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ex. 초보때는 430 페이스일 때 180 이던 심박수가 160대로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2. 빠른 속도를 냈을 때 여전히 심박수는 높아지지만 높은 심박수를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된다.

(ex. 초보때나 실력이 좋아졌을 때나 430 페이스일 때 심박수는 똑같이 180이지만 더 오래 유지가 된다.)


1, 2번 중에 뭐가 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