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창밖을 보니 비가 와있네요
살짝 적신정도 같은데..
시원하겠거니 했지만...

어제 15도에 뛰고 오늘은 24도에 뛰니까
역체감이 장난 아닙니다...
특히 습도가 미쳤네요...

오랜만에 흠뻑쇼 했습니다
질주 뛰고나니 줄줄..

역체감 너무 크다보니
조깅도 힘드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