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템포런은 3k씩 달리고 2분 쉬는 걸 세 번 반복..

아침에 나가보니 너무 습했어서, 계획해둔 페이스에서 5초정도 늦추는 걸 목표(435~445)

하지만 개같이 실패했어요(438, 442, 448..)

나흘 전에 동일한 훈련을 할때는 3k 페이스가 각각 433, 433, 432 였기 때문에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몸이 정말 무거웠습니다.

출발 전에 먹은 땅콩버터빵이 너무 헤비했나....?? 마지막 구간에선 옆구리도 콕콕 찌르고..

기분좋은 훈련이 아녔고 힘만 들어서 속상하네요

어제 슈블을 못사서인가......?? 주말에 용산이나 가디 아울렛이라도 놀러가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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