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80 케이던스로
심박 170이하로
1시간 이내
이렇게 뛰었을때 진짜 제대로 몸 만들어져서 뛰는거라고 봐야해요?
어떻게 봐야하나요
제가 저번에 저만의 기록 할때
178 평균심박 180케이던스로 1시간 이내로 했는데 근데 막 힘들어 죽겠다 대화도 못하겠다 수준은 아니었는데 ..... 몸은 아니었나봐요..
이거 아직 몸도 안만들어졌는데 무리가는거라고 런갤형님들한테 혼났거든요 .... 그래서 조깅한는법 다시 배우고 천천히 오래뛰는거 훈련중입니다.....
10k를 안정적으로 1시간 이내로 뛴다는 기준이 있나요?
심박 170이하정도면 딱 적당하게 뛴거 - dc App
심박이 178인데 안힘들다구요....?? - dc App
그때 살짝 속도 내서 뛸때 힘들어서 다시 천천히 맞추고 살짝 속도냇을때 또 힘들것 같으면 다시 천천히 맞추고 .. 했는데 ... 진짜 힘들게 안느꼇거든요 ..... 근데 그러지말라고 배웠어요 ㅠㅠ
혹시 젊으신가요?? - dc App
아니요 안젊습니다 ... 92년생입니다
원래 다른운동하셨으면 그럴수도있는데 전 오늘 심박 175~180으로 달리다 죽을뻔했긴한데 이게 사람마다 다르긴해서... 뛰신지 얼마안되셨으면 심박너무 신경쓰지는 말고 뛰라고들 하긴하더라구요 - dc App
저도 심박 신경쓰지 말고 느끼는대로 하라고 그럼 심박 자연스럽게 내려올거라고 듣기는 했는데 .. 뭐가 맞는지 아직 너무 혼란스러워요 ... 천천히 길게뛰어서 빌드업하는 방법이 있고 그냥 안다치는 선에서 팍팍뛰어서 천천히 내리는 빌드업이있고 .. 그런가봐요
일반적으로 10k 600페이스로 미는데 심박 150이하면 안정적으로 뛰는거지. 이지런 조깅이라고 말하려면 140언더는 나와야하고. 사람마다 심박은 다르긴 하지만 - dc App
150 이하로요?.... 와.... 진짜 훈련 엄청 해야겠네요 .... ㅠㅠ 감사합니다
케이던스가 170도 안된다는거는 다리가 동양인 평균이라고 가정했을 때 보폭이 넓어서 러닝이코노미 효율이 떨어지는 달리기라고 볼 수 있음, 그리고 평균 심박이 178이란것은 매우 힘든 수준의 달리기(무산소)라고 내 경험상 판단되며 평균심박 150 언더로 유지해야 그나마 편안한 러닝이라고 볼 수 있음
가민에서 해주기로는 유산소 라고 적혀있긴 하던데 ...... 그래도 여러 러너들이 알려준 집단지성이 더 올바를것같아요 평균심박 150언더로 유지해야 편안한거군요 ... 다음에는 그렇게 길게 뛰도록 속도 조절 잘 해보겠습니다.
힘듬에 대한 역치가 높으신 편인가?? 힘든거 잘견디시는 타입임? 어떻게 평심 178로 한시간을 뛸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