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PB를 기준으로 VDOT 계산기 두드려보면
내 E 페이스는 554~629로 나온다.
한편, 온도와 습도따라 다르겠지만
대충 600~610 페이스면 심박이
존2(127~140BPM) 상방에 머무른다.
근데 조깅이 3~4K 이상 넘어가면 몸이 풀리면서
의식하지 많으면 페이스가 10초 정도 빨라지는데
당연히 심박도 상승해서 140대 초중반까지 올라간다.
존3(141~153BPM) 하방 영역이긴 하지만 뭔가 께름직하단 말이지...
이븐 페이스로 끝까지 밀면 존2 안에서 끝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존2로 끝까지 미는 사람이
내 기준에선 절제력이 정말로 뛰어난 사람 같다.
의외로 빡센 존2...
Full - N/A(25년 도전)
Half - 1:47:42(비공식)
10K - 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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