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념글 보고 우리 학교 같아서 바로 행동함.
총무과에서 영리 활동 확인함.
근로학생 순찰 강화해서 단속한다고 함.





념글 보고 글쓴 런갤러 댓글로 우리 학교임을 추측함.


구글링 통해 특정 러닝 아카데미가 우리 학교내 강의한 사진을 발견함.


인스타에 적힌 강의 시간과 념글 작성 시간과 비교하고 확신함.

첫 전화는 직원인지 학생인지 어린 얘가 받음.


국유지 내 영리단체 사설 강의는 안 되는 일이지 않냐고 전달함.

그 후 있다가 팀장님인가 나이 많은 분이 전화함.


어제 비슷한 민원이 있었다고 하심.


국유지 내 영리활동이 안 됨을 알고 계셨음..


그리고 민원을 통해 영리 활동을 확인했다고 함.


다만, 이 활동이 처음에 소모임였다가 회원이 늘면서 영리 그룹이 됬다고 함.
그래서 학교 측에서도 영리 임을 인지 못한 것 같음. (총무과쪽 의견)


순찰을 강화해 앞으로 이러한 영리 그룹 활동 쫓아낸다고 전달 받음.

글 쓴 게이야 맘고생 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앞으로 울학교 트랙에서 펀런해라.

이젠 편입 공부해야 해서 댓글은 저녁에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