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반종 1/5~1/10 수준이고 시설 최상타임
정규 8레인이고 레인 밖도 꽤 넓고 포장 다되어있음.

헛짓거리 하는 사람 아예 없진 않은데 관리자 부르면 바로바로 정리해줌
1레인 걷는 할배 할매 있긴 한데 좀 뛰다보면 알아서 비켜줌. 적어도 내가 가본 트랙중에선 제일 상황이 낫다
구성남은 동네들이 하나같이 경사가 개지랄이고 골목이 미친듯이 좁아서 진짜 걸을데 뛸데가 없니까 여기 와서 걷는 어르신들이 좀 있음

트랙 질은 최상타임. 관문공원 수준.


단점은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차가 있으면 좋음. 주차야 지하주차장 널럴 그자체
모란역에서 웜업하면서 와도 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