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높이 효과 있어서 키작은애들 좋아할듯
2. 사이즈는 작지도 크지도 않은 느낌 (대부분 러닝화 사이즈랑 똑같이 감)
알파1,3 / 베넥 2,3 다 280 동싸
3. 모난데없는 그냥 무난한 러닝화 느낌
푹신할거라 생각했는데 물렁한느낌은 거의 없고(줌x보다 훨씬단단)
플레이트가 없으니 뭔가 튕겨주는 느낌의 반발력도 잘 안느껴짐
개인적으로 10만원 후반대의 러닝화 포지션이 맞지않나 싶음
4. 디자인적으로는 측면에서봤을때 왕발느낌도 있고 이쁨
5. 뭔가 신세계 느낌을 줄거라 생각하고 구매하면 안댐(알파3같은)
이걸 30넘게주고 리셀로 사는애들은 패션화로 사는거다
후기추!!
일단 신고 30k 이상 뛰어보면 왜 인기있는지 알것이야 ㅋㅋ
딱 부담없는 훈련용 느낌인데 이걸 P까지 주고 사는게 에바지 정가도 쎈데
3번은. 위에위에 님 말이랑 같음. 30K 이상 뛴다음부터임. 왜그런지 모르겠음 아식스 신발중에 슈블이랑 매스4는 30K 쯤 뛰기 전이랑 뛴 후의 신발 미드솔이 느낌이 아예 다름.
후기추 - dc App
뭔가 비슷하게 느낄거 같아요 ㅎㅎ 후기추 - dc App
딱 장거리 훈련용 신발이지. 무게 무거워서 무게추 단 느낌들어서 다리 힘 키우는데 좋고. 데미지 덜 오는 편이고. 올라운더라는게 모든 러닝에 최고란게 아니고 두루두루 쓰기 괜찮다는건데. 장거리 연습용 이외에는 다른 더 많은 선택지가 많다. 난 지네 아닌데 올라운더 플러스 카본화 두짝으로 구성하고 싶은 초보나. 지네라서 그냥 신발 신는걸 즐기는 사람들은 괜찮은 신발이고. 무언가 천지개벽하는 느낌을 원한다면 그런 느낌은 없는거지머. 199000 정도면 이해하겠다만. 가격도 비싸고 절대 크림에서 십만원씩 더 주고 살 신발은 아님. - dc App
30k 넘게뛰어도 바뀌는건 없었음 그냥 쿠션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