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춘마 2023년도 기록 기준으로 서브-3 140명(여성 2명이 있다는게 놀랍다 ㄷㄷ)
2. 현재 러닝인구가 1,000만이 넘었다는 기사를 봤는데, 이건 기사니까 과장이 들어갔다고 생각함.
남미새, 여미새, 술 마시러 러닝크루 나가는 사람들 등 최소 10k 한 번에 달릴 수 없는 뉴비 or 달리기 하다가 접은 사람들 다 거르면.... 대충 러닝인구 100만은 될까??
3. 자 그러면 서브-3는?
2023 춘마 기준 140명 -> 대회 못나갔거나, 컨디션 난조 등 고려했을 때
서브-3 가능한 인구는 500명 정도라 가늠해봄.
4. 서브-3는 상위 몇%?
500명/1,000,000명 = 0.05%
결론. 서브-3는 이것 저것 보정해도 최소 상위 0.05%의 수준
내 주관에 의한 감각적인 가늠이 들어간 수치임을 고려해도 0.5%의 수준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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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의존하면 더 오차가 생길 것 같아서. 역대 기록 조회 가능한 춘마 기록 참조함
섭3는 3퍼 정도 될걸?풀은 진짜 하는 사람들이 하는거라서 참가자의 3퍼 정도 나올걸?
대회는 참가 인원에 제한이 있으니 실질적으로 달리기를 즐기는 전체 인구 중 상위 몇% 인가에 대한 이야기 중임 ㄷㄷ
년평균 1000~2000명 사이더라 중복 빼면 저 사이 어딘가겠지
섭3 주자들 중에서 트라이애슬론 하는 분들도 소수 계셔서 조금 더 많은듯 트라이애슬론은 대회 한번에 수십만원부터 백만원 가까이도 나가가지고...
올해 동마떄 내앞에 500명있었음 아마 전체로 치면 1000에서 1500왔따갔다할듯?
기억에 의존하면 더 오차가 생길 것 같아서. 역대 기록 조회 가능한 춘마 기록 참조함. 또한 춘마가 나름 3대 마라톤 중 하나임. 때문에 서브-3 주자들 중 최소 20%정도는 참가할거란 생각임. 그렇게 추측하면 140명×5배 = 700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