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날씨도 선선해지고 10km 1시간의 벽을 겨우 깨서 성취감이 장난 아닙니다.
11월 24일 ymca 하프 신청을 했는데
지금은 10km 평균 5:54 페이스가 한계인데
하프를 뛰게 된다면 6:30 페이스 정도로 해야 중간에 퍼지는 일 없이 완주가 가능할까요..?
최근 날씨도 선선해지고 10km 1시간의 벽을 겨우 깨서 성취감이 장난 아닙니다.
11월 24일 ymca 하프 신청을 했는데
지금은 10km 평균 5:54 페이스가 한계인데
하프를 뛰게 된다면 6:30 페이스 정도로 해야 중간에 퍼지는 일 없이 완주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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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달에 10km 59분 두번 해봤는데 처음엔 6분 20초 페이스로 시작해서 점점 땡겨서 마지막에 510까지 땡겼는데 힘이 남았고, 어제는 540으로 뛰다가 점점 힘 빠져서(어제는 낮에 뛰었고 몸이 무거웠던 탓도 있긴하지만) 마지막에 610까지 쳐졌는데, 확실히 첨에 좀 여유있게 뛰다가 점점 힘 내는게 낫겠네요
시간도 많이남았고 날씨도 좋아질꺼니 최소 600ㄱ
와 그럼 2시간 20분 내외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직접 그 거리를 뛰어보세요 느낌과 실제는 차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