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가 경사가 ㅈㄴ 심해서 거의 등산인데올라갈 때 업힐 훈련이라 생각하고 싱글벙글내려올 때 생명의 위험 느낌 ㄹㅇ..관광만 햇는데 지금 양쪽 슬개건이랑왼쪽 장경인대 욱씬거린다 아 ;;러너들은 울릉도 여행 갈 때 트레킹이라 생각하고가셈..이거 얼마나 쉬어야되는거지집에 근육이완제 처방받은거 좀 남아잇는데 먹어도 되려나
등산은 하산 할 때 진짜 조심해야된다. 스틱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
내려올 때 s자 그리면서 둥글게 내려왔는데도 지금 무릎 넘 아픔 ㅜㅜ 신발도 낡은 러닝화 신고왔는데 몇 번 접질리고 하.. 재밋게 여행 즐겻는데 러닝 못할 생각하니까 우울해짐
나도 예전 여행 중에 그랬다가 이틀간 무릎보호대 찾아나섰다 7년뒤 지금도 아스팔트 오래 달리면 거기만 욱씬거림 뭐든 조치하고 관리 잘해라....
병원 가봐야겟다… 감사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