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서브-3에 이어서 가겠다.
서브-3:30은 상위 몇%인가?
기억에 의존하는 건 오차 범위를 더 크게 만든다. 그리하여 역대 기록 조회가 가능한 춘마를 기준으로 하겠다.
1. 실질적 러닝 인구 = 1,000,000(100만)명
2. 서브-3:30 주자의 인구 : 2023 춘마 남자 854명 + 여자 36명 = 890명 (춘마 공홈 조회 결과임)
2-1. 춘마는 나름 우리나라 3대 마라톤 중 하나임.
2-2. 때문에 서브-3:30이 가능할 정도의 러너 중 최소 20%는 참여했다고 추측(1/5의 비율임)
2-3. 전체 러너 중 서브-3:30이 가능한 러너는 890명 × 5배 = 4,450명
3. 실질적 아마추어 수준의 러너 전체 인구 중 서브-3:30 주자의 비율은?
결론. 4,450명 / 1,000,000명 = 약 0.5%
추신. 섭3:30주자 오차 범위를 ±2배로 하여도 서브-3:30주자는 전체 아마 러너 중 상위 1%이다.
달리기에서까지 이래야 할까
개인적인 호기심이 있어서 나름 생각해 본 거야. 그리고 비슷한 사람이 있을까 공유해 본 글이고. 뭐 혹시 불편한 부분이 있어?
저녁 뭐먹지
백만명은 어디서 구함
러닝인구 기사 조회 결과 500만이다 1,000만이다 하는 글을 봤음. 거기서 기사내용의 과장, 남여미새, 술 친목 목적, 달리기하다가 접은 사람 등등 다 제외하고 10k를 걷뛰가 아닌 달릴수 있는 사람을 기준으로 함. 그래서 저중 10%만 남김
정확한 추산은 불가하니 일단 백만명 가정하고, 스포츠 특성상 여자 제외해야할 듯함. 7:3 비율 가정하고 분모 700만으로 잡고 분자는 800명 중 여자 330에서 빠지는 숫자는? 100명쯤 되려나
아 저기 36명 썻구나
근데 24동마기준으로 하면 서브3만 거의 900명임
또 러닝인구를 100만이라고 가정하면 총 접수인원 약 3만명인데 20퍼센트나 참여했다고 추측하는건 무리가 있어보임
접수인원 3만명이든 뭐든 100만 아마추어 러너 중 풀마가 가능한 사람을 고려해서 20% 참여라고 추측함
24동마 기준 서브3만 거의 900명은 어디서 확인 가능함? 글에 썼듯이 기억 말고 기록 확인 가능한 기준으로 했음.
https://blog.naver.com/hotae1/223414166151
10k 안쉬고 달리는 사람(100만) 중 풀마 가능한 사람을(70만) 중 10퍼센트로(7만) 가정해도 7만명이고 풀마 접수인원 1만명 치면 20퍼가 아니라 14퍼 나옴
그렇구나
응 전면 재검토 해야함. 님 방식 같이 더 구체적으로 가면 연령대까지 30~40대 위주로 좁혀서 계산하는게 더 타당한 것 까지 고려해야함. 그렇지 않을 거라면 그냥 전세계 일반통계인 서브3 3~4퍼를 수긍하는 편이 정답에 가까움
330 물로볼게 아니긴 하지 - dc App
난 가끔 러닝하는데 난 빼줘 러닝인구에 드가고 싶진 않아.
330이 난이도로 치자면 3대 500과 비슷한 난이도 일까유?
100만명 넘을듯. 달리기는 근본 운동중 하나. 거리, 속도 대회참가여부 따지면 줄어 들겠지만 본인 방식대로 취미로 뛰는 사람들 많음. 대회참가 안한다고 안하고 있고 취미가 아닌건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