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을 자주하면고통에 너무 나약해짐템포런 한다고 뛰다가 너무 힘들어서 좀 쉬어야하나하고 시계봤는데 심박 167 ㅆㅂ 온실속이 화초가 된거지 그냥..템포런 지속주 자주하면서 고통에 익숙해져야함..
달리기 즐길려고 하는거 아니고 원래부터 고행이냐
펀런 하려면 그냥 즐기면 되는데 템포런 지속주 같은거 하려면 그냥 고통이 가미가 되어야함 ㅠㅠ
기록욕심내려면 고통과 함께 동거동락해야함
영조형이 아마추어는 기록 욕심 내지 말래ㅜㅜ
걍 조깅도 적당히 빡세게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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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을 섞는게 맞는데 지속주 템포런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해줘야지 안그러면 고통을 감내하는 dna자체가 소실되는 느낌임
개추 본인이 그러함
난 적당히 힘든게 좋던데 조깅하면 좀 답답함 승질이 급해서 그런가
근데 인터벌은 시러욧
고통런 하다가도 PB갱신하고 레벨업하면 성취감 도파민 폭발해서 끊을수가 없어. 고통스럽지만 즐거웠으니 이 또한 펀런 아니겠는가?
맞음 나도 조깅만 하다가 요즘엔 주1회 눈깔 뒤집어지게 빡런 한번 꼭 넣음. 힘들어서 하기 싫지만 하고 나서 성취감이 개쩔음. 조깅과 다른 매력 - dc App
빡런 자꾸 껴넣다가 아킬레스랑 족저 뻑났다. ㅋㅋ 주에 한두번만 하세요들~~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요즘 지속주나 템포런 못하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