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비자 입장에서 기업들이 경쟁하는건 아주 바람직합니다
2.지면접촉시간 수직진폭 같은 러닝 다이나믹스들은 갤럭시 워치에서도 제공하던거라 오히려 애플워치는 좀 늦은감이 있습니다. 문제는 한쪽 팔에 차는 워치만 가지고 정확한 데이터가 나올 수 있느냐죠. 대규모 인원을 가지고 테스트 해봤겠지만 가민이나 코로스가 괜히 별도 액세서리를 사용하도록 하는 건 아니죠. 애플이 초거대기업이지만 그렇다고 그게 모든걸 가능하게 하는건 아닙니다.
3. 애플은 개발중인 기능의 신뢰도가 확보되야 발표한다? 이건 지나친 고평가라고 봅니다. 사실 이건 애플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고 어떤 기업이나 개발중인 신기능은 어느 정도 검토가 끝나야 발표하죠.
애플의 기능이나 앱이 정확도 문제로 이슈가 됐던 사례는 꽤 많습니다. 애플의 신기능 발표=완성 단계는 아닙니다.
물론 ecg 같은건 fda 승인을 받을 정도로 상당히 정확했는데 그건 승인이 믤요한 ecg라서 그런거였죠
4. 물론 버전 올라갈수록 많이 개선될거라고 봐서 가민 입장에서 당장은 위기가 아니라도 10년 안에 큰 위기가 올거라고 봅니다. 물론 가민이 스포츠워치만 파는 회사는 아니라 회사 자체가 파산하거나 할 가능성 은 매우 낮다고는 봅니다만..
5. 참고로 심박센서는 애플이 가민보다 더 성능이 좋습니다. 심박수 데이터를 사용하는 vo2max 같은것도 애플쪽의 신뢰가 더 좋을 수 밖에요
개인적으로는 애플워치 더 잘되고 가민 할인때리는 시나리오 기원
가민 창고 대방출☆ 50~90% 대할인
개같이 구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