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카야노 31 


보통 왠만한 런청년 아니면 트레드밀 1시간 남짓 조진다는 가정하에 


1) 일단 트레드밀은 순간순간 템포 조절이 불가능하다보니 불필요한 힘을 많이 써서 발목 등 안정성 떨어지는데 잘 잡아줌.


2) 이 새끼 특성상 반발력 좆도 없어서 모래주머니 차고 달리는 감성 뒤짐 


3) 특히 이 과정에서 평소 안쓰던 허벅지 근육 종아리근육 따끈따끈하게 쓰는거 느껴짐 


4) 종특인 발열 같은 경우 바닥에서 올라오는 지열도 한 몫하는데 트레드밀은 지열이 없다보니 양호한 편 


5) 이 새끼 신다가 밖에서 슈블2, 카본화 신으면 역체감 뒤짐 







러닝화 계의 모래주머니 젤카야노 이래도 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