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클래스라는 가정은 하고.
보통 감독들이 일정을 짜고 페이스를 짤때 나름들의 기준이 있음
오래된 사람들은 날씨에도 맞추고, 큰 대회 3월 11월에 맞춰서 구성을 함.
예를 들면 대회 2달 전부터 천미 2천미 3천미 인터벌을 돌린다 뭐 이런건 기초고..
뭐 언제 어떤 훈련하는지 이런 노하우들이 많음. 감 없으면 이게 도움 많이된다.
사이클 돌아가는게 가을준비랑 봄 준비가 좀 다름. 아마 여름과 겨울 특성 때문에 다른거같
이게 인터넷으로 물론 공유가 많이 되어있는데(특히 석호니 등) 거기 가보면 다른 점이 조금 있음
그거 말고도 워낙 실력자가 많다보니까 포인트를 돌릴 때 훈련 강도가 혼자 하는 거랑 다름. 더 빡세게 해도 밀어짐.
그렇게 1년 쭉 돌려보면 패턴이 감이 오더라고. 그래서 최소 한 시즌(반년)에서 사계절 다 돌아보는건 도움 많이 된다고 생각함.
그 이상은 선택의 문제같고.
여름은 짧은 시간에 빡런, 겨울은 긴 시간에 천천히~ 가 기본기조라 다룰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계절적 요인은 확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