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솔직히 인자강이라고 생각하고 살고있거든
요즘 1달 총 300키로 달성후에 새로운 훈련법으로 10키로 중량조끼 달고 뛰는거 주1회 추가했거든
왼쪽 무릎이 못버티는거 같다
그전에는 5키로는 기본으로 뛰었는데 이게 왼쪽 무릎에 데미지가 갔는지 3키로뛰면 무릎에 이상느낌와서
걷뛰로 변경된다
음.. 나이는 못속이나보다 ㅎㄷㄷ
내가 솔직히 인자강이라고 생각하고 살고있거든
요즘 1달 총 300키로 달성후에 새로운 훈련법으로 10키로 중량조끼 달고 뛰는거 주1회 추가했거든
왼쪽 무릎이 못버티는거 같다
그전에는 5키로는 기본으로 뛰었는데 이게 왼쪽 무릎에 데미지가 갔는지 3키로뛰면 무릎에 이상느낌와서
걷뛰로 변경된다
음.. 나이는 못속이나보다 ㅎㄷㄷ
ㅋㅋㅋ당연히 망가지죠..차라리 타이어 줄에 매달아서 끌면서 뛰거나 스피드슈트낙하산 달고 뛰면서 훈련해야 덜다침 - dc App
일반인이 타이어줄이나 스피드 슈트가 어딨어;;;
제가 키 174 체중 78~79라 러너치고 키빼몸 낮은 사람인데 하중부담 안 주는 거 신경 많이 씁니다 ㅋㅋㅋ 나이 상관없이 과하게 하중까지 싣고 뛰면 무릎 아작나요 ㅎㅎㅎ - dc App
음 암튼 10키로에서 한 6키로로 줄이고 할듯
어떻게든 할 거면 내가 잘은 몰라도 차라리 발목에 모래주머니 차면 그래도 무릎 아래니 하체부담 좀 줄일 수 있지 않음? 다른 운동종목이 아니라 러닝 기량 향상이 목적이면 정보 좀 찾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음. 내가 아마추어기도 하고 갤이나 유튭에서 보지 못한 훈련이라 - dc App
https://youtu.be/fA4o5RqBa44
2분52초 브록레스너 통나무들고 뛰기 참고로 저 통나무 최소 30키로 일거다 브록이 존나게 크다
미국 도로에서 브록이 통나무 들고 달리는 긴 영상은 못찾겠다
레슬링 씨름 유도 이런 격투기, 대련류는 근육질이나 운동방향 지향점이 러닝하고 다르지 않을까? 뭣보다도 브록 레스너 저런 사람들은 프로라 기량이 생계이자 명예라 젊을 때 몸이 다소 상하더라도 견디는 사람들이고..... - dc App
맞긴 한데 나도 러닝선수가 목표가 아니라 그냥 달리는게 재밌어서 하는거니깐 내가 러닝갤에 이글올려서 문제가 되는갑네
ㄴㄴ 전혀 ㄴㄴ 문제될 게 뭐가 있겠음. 워낙 신스프린트나 무릎 발목으로 러닝 즐기다 그만두는 분이나 쉬는 분들이 많아서 부상 때문에 걱정하는 거지. 솔까 아마추어들 천지에 케바케인 게 사람몸인데 누구한테 조언한다는 게 조심스럽지 - dc App
음 걍 10키로 바로 시작해서 무리가 온듯하네 5키로로 낮춰서 천천히 증량해야겠다 아스팔트말고 푹신한데 찾아서 달려야할듯
그건 노동아니냐 - dc App
사실 자해;;;
한창때는 20키로 들고 반응속도 훈련했는데?
아니 왜 특수부대 훈련도 아니고 그런 ㅠ.ㅠ
재밌자너;;;
자살행위 ㅋㅋ 그게 효과가 있었으면 장거리 엘리트 선수들이 했겠지
https://youtu.be/oxuqmmfDOA4
정석근 아저씨 대충 3분대부터 마라톤 중량조끼 훈련 방법 (대신 아스팔트길 뛰면 무릎 작살난다고 하네)모래사장 뛰래
난 아스팔트 뛰어서 그런가봐
나이키 소속 엘리트 러너들 훈련할 때 물속에서 고무줄 같은걸로 부하 늘려서 뛰던데 중량조끼도 비슷한 원리일듯
좆돼지인데 중량조끼까지 입으니 못버티지
니말이 무조건 옳다
몇살인데 돼지
내가 제일루 안좋게 생각하는게 무게달고 뛰는거임.. - dc App
내 뱃살 족히 5키로 넘어서 불필요함 그런거…
러닝따로 웨이트 따로하셈 둘다 못하면서 욕심 부리니 다치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