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m 러닝 하기전
모빌리티 드릴 / 800미터 조깅 후
4km 본 러닝을 뛰는 식으로 달리고 있는데
자꾸 1km 넘는 시점에서 옆구리가 걸려서 힘듭니다
웜업이 부족해서 걸리는걸까요 아니면 자연스러운걸까요??
웜업이 부족하다면 본 러닝전 몸풀기로 어느정도 뛰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당
4km 러닝 하기전
모빌리티 드릴 / 800미터 조깅 후
4km 본 러닝을 뛰는 식으로 달리고 있는데
자꾸 1km 넘는 시점에서 옆구리가 걸려서 힘듭니다
웜업이 부족해서 걸리는걸까요 아니면 자연스러운걸까요??
웜업이 부족하다면 본 러닝전 몸풀기로 어느정도 뛰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당
호흡 때문인것 같은데요
별다른 호흡법 없이 뛰고있는데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웜업이랑은 별 상관없어보이고 밥먹은지 얼마 안되거나 페이스 너무 급하게 올리면 보통 옆구리 털리지
보통 뛰러 가기전에 부스터랑 떡 한덩어리 먹고 가는데 자제해야겠네유
떡은 좀 아니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