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록 관심없고 그냥 정신건강 차원에서 달리지만
러닝을 평생 갈 친구로 정했고 대회 욕심도 있으시다면
이런 분들은 PT를 한 번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다른 운동을 해보니
자세가 안 좋으면 날고 기던 사람도 결국 부상으로
본의 아니게 재활-부상-은퇴 코스로 가더라구요.
골프, 야구, 테니스 이런 자세가 중요한 운동들이 특히 그렇죠.
물건 구매처럼 처음에 그냥 돈 쓰는 게 장기적으로 돈을 벌고
부상도 방지하고 좋은 거 같네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요즘 유투브가 이렇게 활성화 되어있는데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자기가 좀만 노력하면 다 올라갈수 있음
엘리트나 더욱 높은것을 원한다면 다르지만 그때 pt받는게 낫다고 생각함
제가 하던 운동도 유튜브에 강좌 되게 많았는데 예전 방식으로 운동해서 가르치던 사람들이 많았네요. 실제 만난 강사도 마찬가지고. 프로 출신이 오히려 더 못가르친다고. 선출은 걸러라. 이런 식이었죠. 뭐든 본인의 페이스와 강사와의 궁합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운동은 너무 구식 운동이 많음. 그런데 요즘은 젊은 지도자들도 많아서 신식 운동도 많고 외국거 보면 새로운것도 많아서리
러닝피티..? - dc App
수요가 적어서 없다고 생각했는데 선출이 하는 레슨 프로그램도 있더라구요.
찾아보면 꽤나 많은거같아요 고런거 - dc App
저도 막 달리다 유튜브선생 본거중에 팔자걸음이면 무조건 고관절이나ㅡ무릎 나간다 그래서 무서워서 혼자서 교정할라고 이것저거스해보는 중이네요…
저도 돈 아낀다고 예전에 다른 운동할 때 그렇게 독학하다가 망가져서 노파심에 글 올려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