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록 관심없고 그냥 정신건강 차원에서 달리지만


러닝을 평생 갈 친구로 정했고 대회 욕심도 있으시다면


이런 분들은 PT를 한 번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다른 운동을 해보니


자세가 안 좋으면 날고 기던 사람도 결국 부상으로


본의 아니게 재활-부상-은퇴 코스로 가더라구요. 


골프, 야구, 테니스 이런 자세가 중요한 운동들이 특히 그렇죠. 


물건 구매처럼 처음에 그냥 돈 쓰는 게 장기적으로 돈을 벌고


부상도 방지하고 좋은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