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코스가 찍고오면 딱 6키로 나오는데 4월까진 뛰엇는데 요즘은 더워서 진짜 4키로 겨우 달리고 걷다가 또 몇백미터 달리다가 걷고 그러고있어요이것도 적응되는부분인가여코로나 아직 안걸려서 못벗겟어요
걍 벗어용
집 90 할머니 계셔서 걸리면 큰일나서요
진짜 한심하다
뭐가 한심함 그렇게
밖에서 마스크 안써도 되는데 마스크 써넣고선 더워서 힘들다니 화가 안날리가 있냐
90세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조심하는게 한심하노?
어 꼴깝 떠는거 같음 아직도 뭔 코로나 ㅋㅋ
개븅신새끼 할미 뒤졌냐?
니엄
어음... 적응이 되긴 되지만 날씨가 날씨인지라 굉장히 힘들겁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