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건강 목적으로 달리다가 울동네에서 대회 한다길래 함 참가해봄


생각보다 사람들도 많고 뭔가 축제 분위기라서 재미있더라 ㅋㅋ

양말 사은품 받은거 신고갔는데 신은 사람이 나밖에 없었음


날씨도 더웠고 평소에 10km - 1시간 15분 정도로 달리는데 오늘 기록 보고 생각보다 잘 나와서 좀 놀람

기록 신경 안 쓰고 달리는데 괜히 1시간 언더 욕심이 생겨 ㅋㅋㅋ


그리고 대회를 한번 나가보니까 하프 배번호 달고 달리는 분들 다 멋있어보임